지난 9월 대부분의 교단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각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문제있는 단체를 연구해 보고서를 올렸고 총회는 이를 받아들여 결의했다. 교단의 공식적인 입장이 없었던 이단단체를 연구한 곳도 있었고, 말이 많던 단체가 이단사이비나 참여금지로 결의되기도 했다. 갑론을박이 진행되었던 단체를 일년 더 연구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단별 총회 결의 관련기사 [ 포커스 ] 2013년 교단별 총회 결의 내용 [ 포커스 ] 2012년 교단별 이단 사이비 관련 결의 [ 포커스 ] 2011년 교단별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