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설립자 박옥수) 유관단체 IYF(국제청소년연합)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로 한 인도인 82명이 종적을 감춰 수사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82명은 세계기독교지도자대회를 참석한다는 명분으로 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IYF, 국제청소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