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이 사망했다.’ 지난 7월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유병언의 시체임을 확인하고 사인은 알 수 없다고 발표했다. 유병언씨 사망 발표에도 변사체 진위에 대한 논란은 진행 중이다. 대표자의 사망, 후계자 유혁기씨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기독교복음침례회의 향방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세월호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