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 주어지더라도 의연하게 환란을 극복해내는 철인 같은 그리스도인. 많은 이가 그것을 꿈꾼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책『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저)은 마음의 변화만으로 주어진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과감한 메시지를 던졌다. ‘ 하나님 안에서 품는 긍정의 힘’이 실제로 어떤 영력이 있는지 신학적인 평가는 엇갈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 개인만의 독특한 가르침도 아니었다. 일찍이 미국 현지에서는 이와 유사한 가르침이‘믿음신학’이라는 조류를 형성하여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 ‘믿음신학’은 한국에서도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대표적인 교회가 용인시 구성로 50에 위치한‘크라이스트앰버시교회(김진호 목사, 현 그리스도의대사들교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케네스 해긴, 신사도운동, 크라이스트앰버시교회, 김진호 목사, 그리스도의대사들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