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는 입양사업, 장애인 복지사업 등 좋은 일을 하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말리 홀트 이사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에 출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홀트아동복지회의 이미지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최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기독교복음침례회 문제에 촉각이 곤두선 가운데 말리 홀트 이사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를 더는 다니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홀트아동복지회,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