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와 (주)운화의 도기권씨, 진영우씨가 또별을 암·에이즈 치료제로 속여 주식을 사게 했다는 혐의로 기쁜소식선교회 전 신도였던 장정화씨 등이 이들을 사기로 고소했다. 또별로 인한 피해가 치료를 중단했던 환자에 이어, 운화의 주식을 샀던 신도들에게까지 이어질 조짐이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기소선, 박옥수, 장정화, 또별, 주식 사기, 횡령 관련기사[ 이슈 ] 기쁜소식선교회, 탈퇴한 지교회 강제점거[ 이슈 ] 계속되는 또별 의혹[ 포커스 ] 구원파 관련 또별 논란, 그후 일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