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의 소송 제기에 흔들리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무서운 이단의 도전 속에 있는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 계속해서 힘쓰겠습니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 홍재철 목사, 한기총)가 신학대학교수 172명과 한국복음주의신학회 등 6개 신학회를 포함 총 207명에게 10억에 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하자, 신학대학교수들이 맞대응에 나섰다. 신학대학교수들은‘한기총의 전국신학교 172인 민사소송에 대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소송을 준비하고, 기자회견도 열어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다락방, 이단해제, 이단 해제관련기사 [ 기획취재 ] 한기총 이단해제 논란 [ 기획취재 ] 한기총의 이단연구가 조사[ 기획취재 ] 한기총의 박윤식 이단해제 의혹[ 이슈 ] 신학대학교수들, 한기총의 다락방 이단 해제 반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