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별’을 암치료제로 홍보·판매한 (주)운화 측의 고소에 기쁜소식선교회 탈퇴자 전해동씨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건번호 2012형제87437호, 서울중앙지검)은 전해동씨에 대해 불기소결정을 내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운화, 전해동, 또별 관련기사 [ 포커스 ] 구원파 관련 또별 논란, 그후 일 년[ 포커스 ] 박옥수 구원파 또별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