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일, 예장합신 측에서 인터콥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핵심은 인터콥에 제기된 문제점을 최바울 대표가 수정했는가에 있었다. 그럼에도 인터콥의 진정성 논란은 해명되지 않은 채 끝이 나버렸고, 인터콥 최바울 대표는 “수정하고 노력하 겠다”고 답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합신, 인터콥,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공청회 관련기사[ 이슈 ] 인터콥에 대한 공개토론회[ 포커스 ]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인터콥 지도 경과보고[ 화제포커스 ] 계속되는 인터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