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 의혹으로 수년째 이단논란에 둘러싸였던 장재형씨가 2012년 10월,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으로 정통신앙고백을 했다. 장재형씨를 ‘이단성이 있으므로 교류금지’하기로 했던 합신 측은 장재형씨가 고백한 신앙의 진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청회를 마련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크리스천투데이, 장재형 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장재형씨 "재림주 이단 의혹은 날조된 것" 기자간담회 열어[ 포커스 ] 한국 교단 및 기관, 봇물 터지듯 장재형 이단, 관계금지 등 결의[ 이단정보네트워크 ] 미국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장재형 재림주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