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자신들의 3대 성지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향적산 일대 땅 매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계룡시 목회자들은 범시민연대를 구성하고 신천지의 땅 매입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계룡시, 향적산 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계룡시 부근에 땅 매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