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의 다락방 이단 해제에 대해 전국 신학대학교 교수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교수들은 성명서를 발표해 한기총이 다락방 이단 해제를 취소하고 한국교회에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다락방, 류광수 관련기사[ 포커스 ] 예장합동 각 노회들, 다락방 관련 문제 헌의[ 이슈 ] 한기총 다락방 이단해제, 거세지는 후폭풍[ 이슈 ] 한기총, 초교단적 행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