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은 지난 6월 29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에서‘제100회 총회 기념 개혁신학 이단대책 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는 최근 이단들의 활동과 대처법을 소개했다. 이덕술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서울상담소장)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안식일과 유월절은 성결의 삶을 강조한 것이지 구원과는 관계없다”고 말했다.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는“JMS에 빠져들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30개론이라는 성경공부를 통해서”라며“학교 캠퍼스, 직장, 가족들을통해 성경공부를 시켜 미혹하고 있(음)”을 밝혔다. 신현욱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장)는“신천지가 추수꾼을 군소신학교에 보내 졸업을 시킨 뒤 정통교회로 파송하는 경우가 있(다)”며“부교역자 청빙 때 출신 신학교와 사역했던 교회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