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전부터 신천지 센터, 복음방, 위장교회 등지에서 시위를 진행하는 10여 명의 고정 멤버가 있다. 신천지만 아니면 평생 서로 모르고 살았을 그들이다. 지금은 누구보다 서로를 의지하며 신천지 대처에 앞서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이 돌아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신천지피해자연대(신피연) 이야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피해자 관련기사 [ 피해자 ] 신천지, 평화포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