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단체에서 탈퇴하면 거짓을 바로 알았으니 기쁘고 행복할 것만 같다. 하지만 탈퇴자들에 의하면 탈퇴는 고통스러운 삶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탈퇴자들은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을 토로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