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에서 몇 건의 이단·사이비 해제 및 해지 조치가 있었다. 그 중에 하나가 2006년 예장 총회에서 결의된 “이윤호씨 등의 가계저주론”이다. 이 연구보고서는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보다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을 더 강조하고 조상들의 죄가 후손에게 대물림되고 인간의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말이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저주의 효력이 드러나는 것이“하나님의 영적 원리”라고 주장하고, 이러한 “저주를 저주로 끊을 수 있다”고 하여 신관에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와 절대주권을 약화시키는 비성서적이고 비기독교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그리고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저주에서 해방된 것이 아니다”는 주장은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불완전한 것으로 만드는 기독론과 구원론의 왜곡이며, 그 외에 귀신신앙, 축사기도문, 운명론의 문제 등을 자세히 지적하고 다음과 같은 연구 결론을 내린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윤호, 가계저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