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가 지난 1월호에 보도했던 사랑침례교회(담임 정동수 목사) 관련 기사에 대하여 정동수 목사가 직접 본지에 연락해 입장을 전달했다. 정동수 목사는 사랑침례교회가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말씀보존학회(대표 이송오)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며, 개인적인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사랑침례교회는 말씀보존학회처럼 킹제임스성경이 유일하게 보존된 성경이라고 믿지만, 다른 성경을 통해서도 충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 KJV, UFO관련기사 [ 이슈 ] 사랑침례교회의 '킹제임스성경'과 '세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