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 목사가 폭력적이고 과격한 행동으로 지적받는 가운데 이들의 특이한 주장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은 멸망하니‘피지’로 가야 한다는 은혜로교회에 빠진 신도들의 주장에 가족들이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관련기사 [ 이슈 ] 폭행과 폭언, 과격한 집단시위 벌이는 은혜로교회[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교연, “교회 공격하는 이단에 공동대응하자”[ 포커스 ] 바울사관아카데미 신옥주 목사의 비유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