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민들의) 가족 문제는 그 가정이 알아서 해야지. 어떻게 똥기저귀까지 갈아주나.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자기들끼리 빨리 소통을 해야지 왜 남의 가정사를 내가 신경을 써야 하나.” 전쟁이 올 거라는 하나님의 계시를‘어쩔 수 없이’대언했다던 그 선지자는 예언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2014년 12월 전쟁설, 홍혜선, 그것이 알고 싶다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12월 전쟁 예언 불발했는데 “예언한대로 됐다”?[ 미혹 ] 불안을 야기하는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