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아온 삶은 어땠을까? 기독교복음침례회(권신찬·유병언, 기복침) 2세로 태어난 양재운(가명)씨는 30년이 지나서야 탈퇴할 수 있었다. 기복침 신도인 부모님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단 신도의 삶을 살게 된 것이다. 기복침 안에 있을 때는 특별히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으나, 탈퇴를 하고 보니 잘못된 곳임을 알 수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구원파, 권신찬, 유병언 관련기사 [ 기독교복음침례회 ] 기독교복음침례회의 거짓말 [ 기독교복음침례회 ] 유병언 일가 세월호 관련한 배상금 0원 [ 기독교복음침례회 ] 세월호와 구원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