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하게 신앙생활을 해온 이효애(가명)씨는 본인은 물론이고 내 가족은 신천지와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안일했던 것일까, 그날 어머니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기점으로 모든 게 달라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 가족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탈퇴 후 찾은 평범한 일상 [ 신천지 ]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