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넘어선 이단들의 폐해를 지적해온 언론. 그간 이단들은 언론의 비판에 시위와 테러로 대응해왔다. 종교탄압을 주장하며 정당성을 피력했지만, 세간의 시선은 싸늘했다. 여론을 인식한 이단들은 대응 전략을 바꿔, 언론중재위원회(언중위)를 활용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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