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게 있어‘재판’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쉼 없이 준비서면과 답변이 오가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기도 하다. 상식이 빠지면 안 되는 룰 아닌 룰이 포함되어 있긴 하나 지켜지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얼마 전 모 이단 신자들의 준비서면을 보니 필자를 노르웨이 테러 사건의 범인과 같은 급으로 비교, 비방하는데 그 상식이라는 것이 가끔 그렇게 깨지기도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