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나가버린 일들과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의 행복을 뒤로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속만 타고 마는 일, 마음을 까맣게 만드는 일, 무언가를 덜어내려다 더한 것을 짊어지고 마는 일, 걱정을 위한 걱정을 하고 있진 않나요. 그리고 예배를 위한 예배, 찬양을 위한 찬양, 회의를 위한 회의 등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