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이단에 대한 대응이 소극적이고, 아직까지는 소수의 관심뿐이나 다수에 의한 진일보한 대안의 희망을 포기하진 말아야 한다. 김난도의『아프니까 청춘이다』중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는 내용처럼 부디 더디더라도 이 싸움이 멈춰지거나 후퇴되지 않길 바라며...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