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듣는‘이 시대엔 이단보다 교회가 더 문제인 것 같다.’는 이야기. 이 말에 자유로울 수 있는 교회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더 큰 문제. 어떤 목사가 시골 교회를 섬기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이 거 의 없었다. 전망이 없었다.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 그는 자기 아버지께 편지를 썼 다. 그 편지에서 그는 그의 가장 내밀한 슬픔과 패배감에 대해서 적었고, 지난주일 예 배엔 겨우 다섯 명만 참석했다는 것도 적었다. 즉시 아버지로부터 답장이 왔다. 거기에 는 그 목사의 가슴을 찌르는 말씀이 적혀있었다. 문제(일침) 교회 1(행복한 교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