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속의 인물, 사도바울을 오랫동안 만나왔다. 정정한다. 삶의 좋은 동반자이자 그 이상의 귀한 선배 한 사람을 그동안 만나왔다. 그는 여전히 그대로이나 우리는 살아가며 우리 생각대로 그의 신 앙 등을 규정해왔던 것 같다. 이제는 그 감동과 은혜가 우리의 구체적 삶이되기를 바랄 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