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쩌면 그리 어렵지 않은 싸움
“누구 저희들과 함께 이단에 맞서 싸우실 분 없나요? 네?” 음 … 이젠 마지막 때이기에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우린 틈새시장을 노리며 이단과의 영적 전쟁에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성도들과 함께 이단과 싸우는 그 첫 걸음을 소개합니다. step one! (빠밤^^) 우선 교회의 주보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교회에 오는 모든 이는(아무리 초신자여도) 적어도 한번쯤은 주보를 훑어 볼 것입니다. 그 주보에 우선 1년 동안은 한 줄을 떼어 주셔서 이단들의 주특기인, 자주 바꿔 사용하는 정확한 이름들을 기록하는 겁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