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는 위대하다. 그리고 아름답다. 역사의 순간순간마다 권력자와 가진 자의 횡포에 맞서고, 불의한 것들에 대항했던 연대의 힘은 그 어떤 것보다도 강하다. 앞으로도 필요할 때마다 깊고 너른 연대의 손길들이 모여지길 바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처, 피해자, 이단특강 관련기사 [ 칼럼 ] 진심에서 회복과 승리까지 [ 칼럼 ] 여름, 쉼! [ 칼럼 ] 소소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