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사역의 목적은 하나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사회와 교회의 분열을 책동하는 이단에 대처하기 위해, 그리고 교회가 교회답게, 성도는 성도답게, 또한 진리가 진리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새로운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이단사역, 이단상담, 탈퇴자 관련기사 [ 칼럼 ] 이토록 연약한 [ 칼럼 ] 그의 품으로 돌아왔음에도 [ 칼럼 ] 뒷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