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단체 ‘일베’와 ‘이단’은 비슷한 구석이 많다. 상식과 소통의 부재의 면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 안에도 소통의 부재와 상식적이지 못한 일들이 적지 않다. 그로 인한 상처는 당연 앞의 것들보다 깊고 크다. 상식과 기본이 통하는 사회와 종교(교회)를 기대하기가 이다지도 어려운 건지 여전히 잘 모르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중간점 [ 여호와닛시 ] ‘역지사지’의 기억들 [ 여호와닛시 ] 내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