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단 안팎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당연 이단 문제다. 그런데 이단 문제를 넘어선 또 하나의 문제는 하나님께서 다 이겨놓으신 싸움임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콘이 늘 긍정적이지 않은 피해, 절망, 아픔 등 을 담고 있다는 거다. 이단에서 돌아온 이들과 열심히 대처를 아끼지 않는 교회들의 분투는 극히 소수에 불과할 뿐이며, 늘고 있는 이단들의 세력과 이단을 옹호하는 세력들까지 합쳐져 교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세상 정치권처럼 기대에서 나락으로 떨어진지 오래이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역지사지’의 기억들 [ 여호와닛시 ] 내부자들 [ 여호와닛시 ] 방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