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의 유행에 편승해‘안녕’의 여러 이야기를 꺼내봤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이 안녕하지 못한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안녕하지 못하다. 대표적 이유는 잘 아시는 대로 한기총 때문이다. 여태껏 분노의 마음 다스리기 어려운 이단해제들을 떠올리며 아마도 다음 순서는 신천지의 해제가 아닐까 추측해본다. 「기독교신문」등의 이단옹호 언론들을 보노라면 같은 분노 가득하지만 이단 광고에 둔하고, 뒷북 치는 이단 대책(중요 이단보다는 트렌드(?) 이 단에만 열심인)이 특종인냥 설쳐대는 몇 교계 언론들도 마찬가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그들만의 평강[ 여호와닛시 ] 총회를, 한국교회를 지켜주세요[ 여호와닛시 ] GOO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