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일을 잠시 잊고 지냈다.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씨의 통일교, 전도관 전력이 사실로 드러 나 세간에 오르내리고, 고 탁 소장의 20주기가 다가오는 등의 이유들이 그를, 그들을 다시 지면 위에 꺼내들게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공수(攻守)[ 여호와닛시 ] 소식들[ 여호와닛시 ]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