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상의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이 몬타누스 이단운동도 시대적 상황, 곧 2세기 당시 교회의 현실에 대한 반작용으로 일어났다.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임박한 재림에 대한 기대 속에 살았으나, 임박하리라고 믿었던 재림은 이루어지지 않고 종말은 무한히 계속되는 역사 속에 중성화中性化되어가자, 교회는 차츰 역사 안에 제도화 되어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논단 ] 이단사상의 역사적 계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