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처 유튜버 <신천지푸른하늘투>를 스토킹, 미행, 협박으로 괴롭혀오던 신천지 신도 A씨가 1심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유튜버 <신천지푸른하늘투>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73회에 걸쳐 스토킹하고 1회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협박, 스토킹, 범죄 관련기사 [ 신천지 ]호주 시드니 신천지 탈퇴자의 이야기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이미지 세탁 전략 [ 신천지 ] 문화센터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