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학회장(유영권 박사, 이단연구학회)가 출범했다. 이단의 규모와 조직이 커지면서 조직적으로 이론적인 저항을 하는 데 비해, 정통교회는 아직도 이단 전문가들의 개인연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연구가들과 정통 신학자들의 신학적 판단과 평가에 근거한 자료들을 한국교회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연구, 학술회, 유영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10개교단이단이대위,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로 명칭 바꾼다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백석 이대위 워크숍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통합 이단상담사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