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실소유주인 고 유병언의 가족들에게 수습 비용을 받기 위해 정부가 소송을 벌이고 있지만, 지금까지 받아낸 돈이 한 푼도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월호, 유병언, 구원파 관련기사 [ 구원파 ] 세월호와 구원파 [ 구원파 ] 유병언 차남 유혁기 보석 출소 [ 구원파 ] 구원파 탈퇴, 그 이후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