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이대협)는 지난 3월 24일 인터콥(최바울)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대협은 “인터콥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하나님 나라 선교를 위해 바르고도 힘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종적 판단을 유보하고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었(다)”며 “지속적으로 선교지와 지역 교회에 어려움을 일으켰다”고 평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대협, 인터콥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이단에 대한 연합대처를 꿈꾸는 유영권 목사 [ 교계/세미나 ] 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단 규정 용어 통일 [ 교계/세미나 ] 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신천지 · JMS 규탄 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