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라고 외치는 이단 교주들이 난립하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2023년)에 따르면, 국내 이단 신도들의 숫자가 최소 34만 명에서 최대 66만 명에 이른다고 추정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자화상, 탁지일 관련기사 [ JMS ] 성(聖)을 빙자해 성(性)을 착취한 JMS [ 통일교 ] 통일교 야욕의 상징, 파크원 [ 전체 ] 하이브리드 이단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