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다섯 번째다. 하나님의교회가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 주민들은 오늘도 확성기와 피켓을 들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남, 감일지구, 성명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부동산과 교세는 일치하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근거 있는 자신감?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불법 전매 위해 프리미엄 18억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