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이 어린이, 청소년 사역을 매개로 교회를 방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제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로 낯선 사람들이 찾아와 포스터 등의 유인물을 나눠주고 갔는데요. ‘어린이 비전스쿨’과 ‘청소년 비전스쿨’ 홍보 포스터와 전단지, 그리고 인터콥의 ‘키즈사역’을 소개하는 팸플릿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최바울, 비전스쿨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선교사 줄줄이 탈퇴 [ 이단/말 많은 단체 ] 상주 인터콥 BTJ열방센터에서 전광훈 목사 집회 개최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예장합신 이단 결의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