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내에서 광주·전남 지역을 본부로 두고 있는 베드로지파는 북아메리카를 제외한 다섯 개 대륙에서 해외 포교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해외 거점은 호주로, 시드니·멜버른·퍼스·브리즈번·애들레이드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사실상 전 지역을 베드로지파가 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남미의 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 유럽의 조지아,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티오피아, 그리고 중동의 요르단과 레바논까지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 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중동, 이만희 관련기사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프랑스에서 드러난 신천지의 ‘악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