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오후 2시 30분쯤, 1호선 소사역 2번 출구 앞이었습니다. 교통카드를 찍고 출구로 나오려는데 40대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다가와 전도용지 같은 것을 나누어 주고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전도용지, 포교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독자제보] 교회에 찾아온 하나님의교회 신도 [ 하나님의교회 ] 이단 하나님의교회도 신천지 피해자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엽서 포교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