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2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신천지 전국 성도님들께”라는 제목으로 신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중앙일보 7월 11일 자 신문에 보도한 내용을 본바, 세계 및 한국 목자들이 신천지의 증거의 말씀을 원하고 있다 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일자의 「중앙일보」 신문에는 신천지가 막대한 돈을 들여 두 개의 면을 차지해서 올린 전면광고가 있을 뿐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스라김목사 관련기사 [ 신천지 ] 워싱턴 D.C. 신천지가 운영 중인 “시온 신학교(Zion Theological Seminary)”의 위험한 실체 [ 신천지 ] 미국 텍사스 지역 신천지 현황 보고서 [ 신천지 ] 미국 신천지 현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