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빌립지파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뉴질랜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경우 오클랜드 지역에 약 150명, 웰링턴 지역에 약 30명, 합쳐서 약 180여 명의 신도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 해외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탈퇴 후 찾은 평범한 일상 [ 신천지 ]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