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에서는 올해에 들어와서 ‘이단 2세들의 탈퇴와 자유를 위하여(「현대종교」2022년 2월호)’, ‘이단 2세들의 고민과 아픔(「현대종교」2022년 3월호)’, 그리고 통일교 2세와 JMS 2세에 관한 기사를 통해 “운명적으로 주어진 선물 같은 모태신앙과는 달리 다종교 한국사회에서 자신의 소속을 드러내기 꺼리는 종교단체들, 특히 이단으로 분류된 단체에 속한 2세들의 고민과 아픔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도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컬트, 2세 관련기사 [ 전체 ] 2월 11일 - 신교(信敎)의 자유를 지키는 날 [ 전체 ] 아베 전 일본 총리 통일교 계열 대규모 집회에서 기조연설 [ 전체 ] 컬트2세 - 부모에게 속박된 삶으로부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