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가 e커머스 쿠팡 단기 아르바이트를 통해 얻어낸 개인 정보를 포교에 악용한 사례가 포착되었다. 「티뉴스」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신천지 신도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한 통의 메시지를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쿠팡, 개인정보, 포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유관기관 ICW 153 활동 경계 [ 신천지 ] 신천지, 당근마켓 이용해 포교 [ 신천지 ] 신천지, 커밍아웃이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