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최근 너무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포교법을 경험했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법의 포교를 직접 겪어보니 누구나 쉽게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설문조사, 지하철역, 독자제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신도림역 도서 광고 [ 신천지 ] 신천지가 대학 캠퍼스 장악에 집착하는 이유 [ 신천지 ] 대전 지하철 용문역 신천지교회 안내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