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도 이단의 해외 포교를 향한 질주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등이 속한 남아메리카 지역은 다양한 인종의 이민자가 많으며, 천주교, 개신교의 비율이 높아 복음의 흡수가 타 종교보다 비교적 수월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남미, 기쁜소식선교회, 신천지, 온라인 줌, 포교 관련기사 [ 통일교 ] 회개가 궁금하다 [ 구원파 ] IYF의 최근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 해외포교활동 위험 수위